글쓴이 : 어린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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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밤만 되면 어김없이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부모는 서둘러 하루를 마무리하려 하지만, 아이는 단 1분이라도 더 놀고 싶어 시간을 붙잡는다. 낮에는 늘어져 있던 아이도 왜 밤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해질까? 그리고 어른들은 왜 자꾸 일찍 자라고 할까?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밤마다 반복되는 이 익숙한 풍경에서 출발해, “조금만 더 놀면 안 돼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하나도 안 졸린’ 세 아이는 얼른 자라는 엄마의 목소리를 피해 밖으로 나가 땅을 파며 놀기로 한다. 그러던 중 한 아이가 반짝이는 신기한 구멍을 발견하면서 아이들의 예기치 못한 땅속 탐험이 시작된다. 땅속 모험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마음껏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신나게 응원하는 땅속 탐험 판타지 그림책이다.




- 저자 소개

그림책 작가이자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일부러 기르고 있으니까》와 《맙소사! 오늘부터?》가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입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