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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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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소개 도시를 버리고 산촌 마을로 떠난 후 얻은 즐거운 인생! 도시의 소모적인 생활을 버리고 자발적으로 주거 환경을 바꾼다는 점에서 기존의 귀농, 귀촌 보다 적극적인 표현으로 사용되는 ‘시골 이주’. 『시골 빈집에서 행복을 찾다』의 저자 이케다 하야토는 2014년 가족과 함께 도쿄를 떠나 인구 150명 정도에 불과한 산촌 마을 시코쿠의 고치 현으로 이주했다. 저자는 고치 현으로 이주하며 월세는 1/3로 줄었고, 반대로 수입은 3배로 뛰었다. 그리고 넓은 주차장과 개를 키울 수 있는 마당, 텃밭이 딸린 단독주택, 무엇보다 사계절 풍요로운 해발 500미터의 자연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시골에서는 ‘단지 도쿄에서 살기 위해 치러야 하는 경비’를 낼 필요가 없고, 도시의 불필요한 인간관계와 경쟁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도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산촌자본주의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골 변방에서는 다양한 혁신 사례가 만들어지고 있다. 흔히 ‘은퇴 후 낙향하는 곳’쯤으로 생각하던 시골이 산촌 자본주의의 선구자가 되고 있는 것이다. - 저자 소개 저자 이케다 하야토는 인생을 피곤하게 만드는 도시 생활에서 탈출한 프로 행복꾼. 2단계 이주를 통해 해발 500미터의 산속 마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후회라고는 “왜 좀 더 일찍 이사하지 않았을까?”뿐이라는 시골 이주 예찬론자다. 버는 돈의 대부분이 ‘대도시에 살기 위한 경비’로 지출되고, 마음 편히 아이들을 키울 수도 없는 도쿄 생활에 염증을 느껴, 아무 연고 없는 시코쿠 지방의 한계마을로 이주했다. 덕분에 월세는 9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줄었고, 수입은 반대로 세 배가 되었다.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사계절 풍요로운 자연 환경 속 에서 살게 되었다. 자신처럼 대출 지옥, 육아 지옥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정리해서 『시골 빈집에서 행복을 찾다』를 출간했다. 《빅이슈 온라인(일본판)》의 편집장. 1986년에 태어나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했다가, 회사 생활 3년차에 독립했다. 2014년에 가족과 함께 도쿄에서 고치 현의 한계마을로 이주했다. 월간 페이지 뷰 300만을 자랑하는 <아직도 도쿄에서 인생을 소모하고 있습니까?>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프로 블로거로, 온라인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신세대 노력론』 『무기로서의 글쓰기 기술』 『불교는 종교가 아니다(알루보물레 스마나사라와 공저)』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http://www.ikedahayato.com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