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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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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글 ‘직업’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요? 과거에는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대다수의 학생들이 선생님, 의사, 교수, 경찰, 변호사 등의 직업을 꼽곤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 범위가 무척 다양해졌지요. 특히 소셜 네트워크 시장의 성장과 4차 산업 혁명의 영향으로 앞서 말한 직업들처럼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직업군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안드리코라’는 아이가 자신의 가족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생물학자, 플로리스트, 양봉가, 티 테스터, 수의사, 열기구 조종사, 수화 통역사 등 다양한 직업들이 나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직업도 있고 생소한 직업도 있지만, 어느 하나 우리 삶에서 빠지면 안 되는, 꼭 필요한 직업이에요. 또한 단순히 직업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각 직업에서 다루고 있는 것들과 꼭 필요한 도구 등을 그림과 함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풍부하고 다양한 정보는 각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