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목포시통합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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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걸까요?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사람 사는 것, 당연히 사람마다 인생을 꾸려나가는 것이 다르기에 전부 살아가면서 모든 부분들이 다르다 라고 말할 수 있지만, 비슷한 환경에서 같은 교육체제를 밟으며 생활하는 반경을 그리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군가가 경험한 것을, 나 역시 경험할 수 있게 되는데 다만 그 경험을 통해서 느끼는 것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그 많은 것들을 나누면서 우리는 서로 상생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