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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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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소개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파괴된 자연의 생태와 환경이 인간의 희망으로 인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설화적이고도 환상적인 이야기가 다정한 이미지로 태어났습니다. 따뜻한 감성이 녹아 든 흥미로운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윤여림 작가는 이 책에서 상처받은 자연을 보듬고 치유할 수 있는 인간의 희망과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합니다. 또 2015, 2016년 연속으로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며 활발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모예진 작가는 가장 자연스러운 색감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통해 이 환상적인 이야기에 빛을 더하고 있습니다. - 저자 소개 어린 시절, 친구들과 시멘트 도랑 너머 숲에서 놀곤 했어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사실은 도랑을 건널 때마다 겁이 났어요. 도랑 아래 썩은 나뭇잎과 쓰레기 사이로 기어 다니는 생명체들이 나를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지만 언제나 숲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두려움을 이겼어요. 지금은 사라진 도랑과 숲의 생명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쓴 책으로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은이의 손바닥』,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 등이 있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