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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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딸은 좋다》 출간 14년,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
 엄마는 좋다.
못난 나를 무조건 예쁘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고 한다.
자신을 닮아 예쁘고
 자신을 닮지 않아 예쁘다고 한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예쁘게 보는 건 엄마다.
그래서 엄마는 좋다.



- 저자 소개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궁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나는 나의 주인》,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자택에 한국그림책 다락방 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에 정원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