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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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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소개 동물 건축가들은 어떤 집을 지을까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입니다. 『뚝딱뚝딱 집 짓는 동물들』은 서식지에 따라 다양한 재료와 구조로 집을 짓고, 본능에 따라 천적을 피하는 동물들의 신기한 생태를 간결하고 쉬운 문체와 생생한 세밀화로 그려냈습니다. 동물들의 집을 들여다보면서 자연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집을 짓습니다. 비버의 경우 작게는 20미터에서 크게는 650미터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댐을 짓고, 일교차가 매우 큰 지역에 사는 흰개미는 굴뚝이 있는 높은 집을 짓습니다. 이 처럼 생존을 위해 필사적이고도 창의적으로 집을 짓는 동물들의 본능은 인간에게도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동물의 지혜를 활용한 생체 모방 기술로 건축을 하기도 하고, 다양한 발명품이나 의약품을 개발하기도 합니다 - 저자소개 저자 프랑수아즈 로랑은 1956년 모로코에서 태어나 7세에 프랑스 남부의 니스로 이주했습니다. 말의 즐거움에 빠져 배우가 되었고, 10년 동안 연극 무대에 섰습니다. 그러다 삶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 3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해 유익한 글을 쓰는 동화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쓴 책으로는 《동물 풀 뜯어 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그래서 우리 집은 어디에 있어요?》, 《가자, 소크라테스!》 등이 있습니다. - 청구기호 : 유490로231뚝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