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엄마는 해녀입니다
- 저 자 :고희영 글; 에바 알머슨 그림; 안현모 번역
- 발행자 :난다
- 청구기호 :813.8-고98엄
- 연령구분 :아동
- 추천년월 :2017년 12월
- 자료위치 :1층 어린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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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 삼대의 삶을 풀어낸 가슴 따뜻한 이야기!
매일같이 무시무시한 바다로 나가, 바닷속에서 숨 참기는 기본이고 물고기며 전복이며 미역이며 문어를 잘도 건져 올리던 엄마. 그런 엄마는 젊은 날 바다가 싫어 지긋지긋한 바다를 떠나 육지에서 미용실에 다니기도 했다. 그러나 도시 속 소음에 지쳐 몸이 아팠고 다시금 바다가 그리워 파도를 맞으러 제주로 돌아와 그렇게 해녀로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엄마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더 깊은 바닷속 전복을 주우려다 그만 숨을 놓칠 뻔했지만 그런 엄마를 끌어올린 할머니의 한 마디. “바다는 절대로 인간의 욕심을 허락하지 않는단다. 바닷속에서 욕심을 부렸다간 숨을 먹게 되어 있단다. 물숨은 우리를 죽음으로 데려간단다. 오늘 하루도 욕심내지 말고 딱 너의 숨만큼만 있다 오거라.” 하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주 해녀 삼대의 삶을 풀어낸 가슴 따뜻한 이야기!
매일같이 무시무시한 바다로 나가, 바닷속에서 숨 참기는 기본이고 물고기며 전복이며 미역이며 문어를 잘도 건져 올리던 엄마. 그런 엄마는 젊은 날 바다가 싫어 지긋지긋한 바다를 떠나 육지에서 미용실에 다니기도 했다. 그러나 도시 속 소음에 지쳐 몸이 아팠고 다시금 바다가 그리워 파도를 맞으러 제주로 돌아와 그렇게 해녀로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엄마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더 깊은 바닷속 전복을 주우려다 그만 숨을 놓칠 뻔했지만 그런 엄마를 끌어올린 할머니의 한 마디. “바다는 절대로 인간의 욕심을 허락하지 않는단다. 바닷속에서 욕심을 부렸다간 숨을 먹게 되어 있단다. 물숨은 우리를 죽음으로 데려간단다. 오늘 하루도 욕심내지 말고 딱 너의 숨만큼만 있다 오거라.” 하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