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오로라 원정대
- 저 자 :최은영 글, 최민호 그림
- 발행자 :우리교육
- 청구기호 :813.8-최68오
- 연령구분 :어린이
- 추천년월 :2018년 08월
- 자료위치 :1층 어린이자료실
▢ 추천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행복했던 가족 세연이네. 그러나 소방관이었던 아버지가 순직한 후 단둘이 남은 모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첫 기일을 맞은 ‘세연이네’ 집에 처음 보는 친척이 찾아왔습니다. 걱정이라고는 티끌 하나 없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보이는 가족 ‘한나네’. 찢어지는 남의 속도 모르고 항상 하하 호호 즐거운 한나 모녀가 세연이는 정말 밉습니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한나의 스케치북 속 오로라 그림을 보게 된 세연이는 그림에 상상도 못 한 무서운 진실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한나는 왜 오로라를 꼭 보고야 말겠다고 다짐하는 걸까요?
각기 다르지만 비슷한 아픔을 가진 두 가족이 만나 서로 상처를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사람 때문에 생긴 상처는 결국, 사람으로 치유할 수 있다는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 작가 또한 책을 읽고 난 뒤에 주위를 한 번씩 살펴보고, 혹시라도 가슴에 상처를 지니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지그시 손을 잡고 함께 오로라를 꿈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행복했던 가족 세연이네. 그러나 소방관이었던 아버지가 순직한 후 단둘이 남은 모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첫 기일을 맞은 ‘세연이네’ 집에 처음 보는 친척이 찾아왔습니다. 걱정이라고는 티끌 하나 없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보이는 가족 ‘한나네’. 찢어지는 남의 속도 모르고 항상 하하 호호 즐거운 한나 모녀가 세연이는 정말 밉습니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한나의 스케치북 속 오로라 그림을 보게 된 세연이는 그림에 상상도 못 한 무서운 진실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한나는 왜 오로라를 꼭 보고야 말겠다고 다짐하는 걸까요?
각기 다르지만 비슷한 아픔을 가진 두 가족이 만나 서로 상처를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사람 때문에 생긴 상처는 결국, 사람으로 치유할 수 있다는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 작가 또한 책을 읽고 난 뒤에 주위를 한 번씩 살펴보고, 혹시라도 가슴에 상처를 지니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지그시 손을 잡고 함께 오로라를 꿈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