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봄 숲 놀이터
- 저 자 :이영득
- 발행자 :보림
- 청구기호 :유813.8이64봄
- 연령구분 :유아
- 추천년월 :2019년 03월
- 자료위치 :모자열람실
- 책 소개
살랑살랑 봄바람 불면 봄 숲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봄 숲이 이렇게 아름다웠나요? 봄 숲의 재발견! 『봄 숲 놀이터』. 소나무 굴을 걷다 보니 멧돼지와 고양이와 여우가 소꿉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오소리는 통통한 버섯을, 고양이는 큰괭이밥 잎을, 강이는 집에서 밥을, 모두 한 가지씩 가져와 예쁜 꽃밥을 만들어 먹었지요. 맛있는 꽃밥을 배불리 먹고는 모두 그네를 타러 갔어요. 차례로 타고, 같이 타고, 모두가 걸걸걸 웃었어요. 산도 같이 거얼거얼 따라 웃었지요. 모두가 맛있게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 저자 소개
저자 이영득은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따라갔어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어요.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예요.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어요.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자연을 담은 책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물풀》, 《새콤달콤 딸기야》 등이 있어요.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살랑살랑 봄바람 불면 봄 숲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봄 숲이 이렇게 아름다웠나요? 봄 숲의 재발견! 『봄 숲 놀이터』. 소나무 굴을 걷다 보니 멧돼지와 고양이와 여우가 소꿉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오소리는 통통한 버섯을, 고양이는 큰괭이밥 잎을, 강이는 집에서 밥을, 모두 한 가지씩 가져와 예쁜 꽃밥을 만들어 먹었지요. 맛있는 꽃밥을 배불리 먹고는 모두 그네를 타러 갔어요. 차례로 타고, 같이 타고, 모두가 걸걸걸 웃었어요. 산도 같이 거얼거얼 따라 웃었지요. 모두가 맛있게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 저자 소개
저자 이영득은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따라갔어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어요.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예요.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어요.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자연을 담은 책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물풀》, 《새콤달콤 딸기야》 등이 있어요.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