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인어 소녀
- 저 자 :차율이 글, 전명진 그림
- 발행자 :고래가쉼쉬는도서관
- 청구기호 :813.8-차67인
- 연령구분 :어린이
- 추천년월 :2019년 11월
- 자료위치 :1층 어린이자료실
▢ 추천글
제1회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전래동화 최우수상 수상작인 『묘지 공주』로 주목받은 차율이 작가의 두 번째 책입니다. 아름다운 동화나 전설 속 주인공 같은 인어 이야기를 해양 판타지 동화로 그려 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전통 고유 소재인‘신지께’를 통해 인어가 주는 신비함, 영험함을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해양 판타지 모험담에는 용, 용궁, 용왕’처럼 제한된 소재만 쓰였지만, 전통 인어‘신지께’의 등장으로 '한국형 해양 판타지 모험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인어 이야기 외에 해양 환경 문제를 함께 다루어 오염으로 사라져 가는‘바다’를 보여 주고, 플라스틱 섬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제주도에서 라면 가게를 하는 주인공‘규리’의 아빠가 갑자기 사라집니다. 사실 규리는 혼혈 인어로 규리의 엄마는 인간, 아빠는 인어입니다. 규리의 다리는 바닷물이 닿으면 꼬리지느러미로 변합니다. 규리는 어린 시절 바다에서 회색 상어에게 공격받았던 기억 때문에 바다를 무서워 하지만 아빠를 찾기 위해 바다로 떠나게 됩니다. 규리는 그곳에서 바다거북으로 변한 인어 ‘탄’과 샛별돔 인어 ‘시호’의 도움을 받아 삼촌을 만나게 되고 그곳에서 아빠가 왜 사라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제1회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전래동화 최우수상 수상작인 『묘지 공주』로 주목받은 차율이 작가의 두 번째 책입니다. 아름다운 동화나 전설 속 주인공 같은 인어 이야기를 해양 판타지 동화로 그려 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전통 고유 소재인‘신지께’를 통해 인어가 주는 신비함, 영험함을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해양 판타지 모험담에는 용, 용궁, 용왕’처럼 제한된 소재만 쓰였지만, 전통 인어‘신지께’의 등장으로 '한국형 해양 판타지 모험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인어 이야기 외에 해양 환경 문제를 함께 다루어 오염으로 사라져 가는‘바다’를 보여 주고, 플라스틱 섬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제주도에서 라면 가게를 하는 주인공‘규리’의 아빠가 갑자기 사라집니다. 사실 규리는 혼혈 인어로 규리의 엄마는 인간, 아빠는 인어입니다. 규리의 다리는 바닷물이 닿으면 꼬리지느러미로 변합니다. 규리는 어린 시절 바다에서 회색 상어에게 공격받았던 기억 때문에 바다를 무서워 하지만 아빠를 찾기 위해 바다로 떠나게 됩니다. 규리는 그곳에서 바다거북으로 변한 인어 ‘탄’과 샛별돔 인어 ‘시호’의 도움을 받아 삼촌을 만나게 되고 그곳에서 아빠가 왜 사라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