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 저 자 :전승환 글
- 발행자 :다산초당
- 청구기호 :818-전58내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0년 04월
- 자료위치 :2층 종합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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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걸까요?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사람 사는 것, 당연히 사람마다 인생을 꾸려나가는 것이 다르기에 전부 살아가면서 모든 부분들이 다르다 라고 말할 수 있지만, 비슷한 환경에서 같은 교육체제를 밟으며 생활하는 반경을 그리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군가가 경험한 것을, 나 역시 경험할 수 있게 되는데 다만 그 경험을 통해서 느끼는 것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그 많은 것들을 나누면서 우리는 서로 상생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걸까요?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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