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내 멋대로 나 뽑기
- 저 자 :최은옥 글, 김무연 그림
- 발행자 :주니어김영사
- 청구기호 :813.8-최68내
- 연령구분 :어린이
- 추천년월 :2020년 07월
- 자료위치 :1층 어린이자료실
▢ 추천글
2011년 푸른 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2013년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 ‘최은옥’이 나의 소중함에 대해 말해주는 저학년 동화이다. 주인공 민주는 늘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예쁘지도, 그림을 잘 그리지도, 공부를 썩 잘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학예회가 열린 날, 우연히 이상한 천막에 들어각게 되고 민주는 거기서 다른 ‘나’를 뽑게 된다. ‘나’를 계속 바꿔 나가면서 정말 나다운 게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동화이다..
이 책 주인공 ‘민주’는 곧 있을 학예회에 가고 싶지 않다. 부모님도 곧 오실 예정인데 자신은 내세울 게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림을 잘 그리지도 못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특별히 예쁘지도 않고, 공부를 잘하기는커녕 말을 잘 하지도 못한다. 운동장 여기저기를 배회하던 민주는 문득 알록달록한 빈 천막을 발견하고 홀린 듯 그 안으로 들어가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는 민주에게 묻는다. “너는 네가 마음에 안 드나 보구나. 어떤 ‘나’가 되고 싶니?” 소원을 말한 민주는 외모는 그대로이지만 친구들의 재능과 성격을 갖게 돼 신이 난다. 그러나 완벽한 능력을 가질수록 그들의 단점도 고스란히 갖게 된 민주는 친구, 가족, 심지어 반려견과도 점점 멀어진다.
2011년 푸른 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2013년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 ‘최은옥’이 나의 소중함에 대해 말해주는 저학년 동화이다. 주인공 민주는 늘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예쁘지도, 그림을 잘 그리지도, 공부를 썩 잘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학예회가 열린 날, 우연히 이상한 천막에 들어각게 되고 민주는 거기서 다른 ‘나’를 뽑게 된다. ‘나’를 계속 바꿔 나가면서 정말 나다운 게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동화이다..
이 책 주인공 ‘민주’는 곧 있을 학예회에 가고 싶지 않다. 부모님도 곧 오실 예정인데 자신은 내세울 게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림을 잘 그리지도 못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특별히 예쁘지도 않고, 공부를 잘하기는커녕 말을 잘 하지도 못한다. 운동장 여기저기를 배회하던 민주는 문득 알록달록한 빈 천막을 발견하고 홀린 듯 그 안으로 들어가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는 민주에게 묻는다. “너는 네가 마음에 안 드나 보구나. 어떤 ‘나’가 되고 싶니?” 소원을 말한 민주는 외모는 그대로이지만 친구들의 재능과 성격을 갖게 돼 신이 난다. 그러나 완벽한 능력을 가질수록 그들의 단점도 고스란히 갖게 된 민주는 친구, 가족, 심지어 반려견과도 점점 멀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