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나의 - 할머니에게
- 저 자 :윤성희 외 공저
- 발행자 :다산책방
- 청구기호 :813.7 윤53나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0년 10월
- 자료위치 :2층 종합자료실 신착도서
▢ 추천글
책 속의 한 문장
“언젠가 길거리에서 누군가가 할머니, 하고 부르면 돌아봐야 할 때도 올 것이다. 어린 아이였을 때 가지게 된 기억으로, 아직은 젊은 사람의 시선으로, 또 나이 든 여자가 되어.”
6명의 여성작가 자신들이 기억하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서 누군가의 아내로 또는 어머니가 아닌 꿈 많은 소녀로, 한 여성으로의 삶을 작가들의 시선으로 여성의 관점에서 할머니라는 여성의 존재에 대한 문학적 현정을 시도하고 담아낸 소설이다. 이름 있는 작가들의 6인의 이야기기와 명화 같은 삽화들이 흡입력을 더 한다.
남편의 제삿날인데도 자식들의 연락은 한 통 없는 할머니, 타국에서 자식과 손자들의 뒷바라지 하면서 견뎌 낸 할머니, 꼿꼿하던 모습은 사라진 알츠하이머에 걸린 할머니 등 “할머니”에 대한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 준다. 미래에 할머니가 될 우리의 이야기처럼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느낌을 전달해 주는 책이다.
책 속의 한 문장
“언젠가 길거리에서 누군가가 할머니, 하고 부르면 돌아봐야 할 때도 올 것이다. 어린 아이였을 때 가지게 된 기억으로, 아직은 젊은 사람의 시선으로, 또 나이 든 여자가 되어.”
6명의 여성작가 자신들이 기억하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서 누군가의 아내로 또는 어머니가 아닌 꿈 많은 소녀로, 한 여성으로의 삶을 작가들의 시선으로 여성의 관점에서 할머니라는 여성의 존재에 대한 문학적 현정을 시도하고 담아낸 소설이다. 이름 있는 작가들의 6인의 이야기기와 명화 같은 삽화들이 흡입력을 더 한다.
남편의 제삿날인데도 자식들의 연락은 한 통 없는 할머니, 타국에서 자식과 손자들의 뒷바라지 하면서 견뎌 낸 할머니, 꼿꼿하던 모습은 사라진 알츠하이머에 걸린 할머니 등 “할머니”에 대한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 준다. 미래에 할머니가 될 우리의 이야기처럼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느낌을 전달해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