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빙하섬을 지켜 주세요
- 저 자 :이새미
- 발행자 :파란정원
- 청구기호 :813.8 이52빙
- 연령구분 :어린이
- 추천년월 :2020년 12월
- 자료위치 :아동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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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도서관 열일곱 번째 이야기『빙하섬을 지켜 주세요』는 ‘이새미’ 작가가 빙하의 사망이라는 이야기를 가지고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아닌 얼음덩이의 사망과 장례식을 통해 장난처럼 들릴지 모르는 이야기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경고라고 말해주며, 우리 모두 함께 빙하를 위해 아니 지구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깊이 고민하고 행동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빙하는 그저 오래된 얼음덩이가 아니라 지구를 지키고, 사람과 동물을 보호하는 보석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 『빙하섬을 지켜 주세요』에서는 보석(빙하)을 지켜 달라는 빙하섬 동물들의 간절한 외침이 담겨 있다. 작가는 초록섬과 빙하섬을 대조적으로 두고 이야기를 풀어 간다. 하지만 전혀 달라 보이는 이 두 섬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함께 파괴되어 간다. 그 모습을 통해 나의 작은 행동이 자연을 파괴하고, 기후 변화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이제 우리는 빙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더는 미룰 수도 모른 척 할 수도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병아리 도서관 열일곱 번째 이야기『빙하섬을 지켜 주세요』는 ‘이새미’ 작가가 빙하의 사망이라는 이야기를 가지고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아닌 얼음덩이의 사망과 장례식을 통해 장난처럼 들릴지 모르는 이야기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경고라고 말해주며, 우리 모두 함께 빙하를 위해 아니 지구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깊이 고민하고 행동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빙하는 그저 오래된 얼음덩이가 아니라 지구를 지키고, 사람과 동물을 보호하는 보석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 『빙하섬을 지켜 주세요』에서는 보석(빙하)을 지켜 달라는 빙하섬 동물들의 간절한 외침이 담겨 있다. 작가는 초록섬과 빙하섬을 대조적으로 두고 이야기를 풀어 간다. 하지만 전혀 달라 보이는 이 두 섬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함께 파괴되어 간다. 그 모습을 통해 나의 작은 행동이 자연을 파괴하고, 기후 변화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이제 우리는 빙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더는 미룰 수도 모른 척 할 수도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