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함께 달리기 좋은 날
- 저 자 :김효
- 발행자 :꿈꾸는섬
- 청구기호 :아813.8김96함
- 연령구분 :아동
- 추천년월 :2021년 03월
- 자료위치 :아동열람실
- 책 소개
‘꿈꾸는섬’ 출판사가 펴내는 이야기 도시락, 그 두 번째 이야기. 『함께 달리기 좋은 날』은 중증 장애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동생과 달리기를 좋아하는 언니가 함께 더 넓고 아름다운 세상을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면서, 기적을 만들어가는 감동적인 드라마입니다.
달리기를 좋아하는 노미는 할아버지댁에 갔다가 어린이 철인 3종 경기 대회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6.1킬로미터를 뛰고, 헤엄 치고, 자전거를 타고 달려 누가 먼저 결승선에 도착하지를 겨루는 시합. 노미는 달리기뿐 아니라 수영에 자전거 타기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모두 모아놓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춤 같은 철인 3종 경기 대회에 출전하겠다고 마음먹지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매일 달리느라 상처투성이의 무릎을 한 노미를 말립니다. 엄마 아빠 역시 힘들고 위험한 경기라며 생각해 보자고만 하시고요. 그러나 노미의 결심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기서 포기할 수 없죠. 중증 장애로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동생 노희가 눈을 깜박깜박, 어깨를 들썩들썩 하면서 자신을 응원해 주고 있으니까요. 노희는 비록 말도 하지 못하고, 제 힘으로 식사하기도 힘들고, 혼자서 움직일 수도 없지만, 언니 노미에게는 둘도 없는, 세상에서 가장 마음이 잘 통하는 동생입니다. 노미의 진지하고 단단한 마음을 확인한 가족들은 결국 노미의 출전을 응원하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수영장에 찾아온 동생 노희를 마네킹이라고 놀리는 같은 반 현수의 말에 충격을 받습니다. 노희가 움직이지 못하는 건 맞지만, 마네킹처럼 마음이 없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노희 역시 자신처럼 세상을 맘껏 달리며 바깥 풍경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죠. 이제 노미는 혼자가 아니라 노희와 함께 철인 3종 경기에 나가겠다는 또 다른 꿈에 도전합니다.
- 저자 소개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와 노래 부르기를 즐겼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춤을 추기도 했어요. 그대로 어른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매일 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춥니다. 좋아하는 것을 가까이에 두고 사는 행복한 어른입니다.
모든 어린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균등한 기회를 만나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는 것으로 작은 힘을 보탭니다.
어린이가 꿈을 찾는 책 『내 꿈은 누가 정해요?』 『율리의 바이올린』 『뒤죽박죽 독서왕』을 썼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꿈꾸는섬’ 출판사가 펴내는 이야기 도시락, 그 두 번째 이야기. 『함께 달리기 좋은 날』은 중증 장애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동생과 달리기를 좋아하는 언니가 함께 더 넓고 아름다운 세상을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면서, 기적을 만들어가는 감동적인 드라마입니다.
달리기를 좋아하는 노미는 할아버지댁에 갔다가 어린이 철인 3종 경기 대회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6.1킬로미터를 뛰고, 헤엄 치고, 자전거를 타고 달려 누가 먼저 결승선에 도착하지를 겨루는 시합. 노미는 달리기뿐 아니라 수영에 자전거 타기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모두 모아놓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춤 같은 철인 3종 경기 대회에 출전하겠다고 마음먹지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매일 달리느라 상처투성이의 무릎을 한 노미를 말립니다. 엄마 아빠 역시 힘들고 위험한 경기라며 생각해 보자고만 하시고요. 그러나 노미의 결심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기서 포기할 수 없죠. 중증 장애로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동생 노희가 눈을 깜박깜박, 어깨를 들썩들썩 하면서 자신을 응원해 주고 있으니까요. 노희는 비록 말도 하지 못하고, 제 힘으로 식사하기도 힘들고, 혼자서 움직일 수도 없지만, 언니 노미에게는 둘도 없는, 세상에서 가장 마음이 잘 통하는 동생입니다. 노미의 진지하고 단단한 마음을 확인한 가족들은 결국 노미의 출전을 응원하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수영장에 찾아온 동생 노희를 마네킹이라고 놀리는 같은 반 현수의 말에 충격을 받습니다. 노희가 움직이지 못하는 건 맞지만, 마네킹처럼 마음이 없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노희 역시 자신처럼 세상을 맘껏 달리며 바깥 풍경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죠. 이제 노미는 혼자가 아니라 노희와 함께 철인 3종 경기에 나가겠다는 또 다른 꿈에 도전합니다.
- 저자 소개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와 노래 부르기를 즐겼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춤을 추기도 했어요. 그대로 어른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매일 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춥니다. 좋아하는 것을 가까이에 두고 사는 행복한 어른입니다.
모든 어린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균등한 기회를 만나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는 것으로 작은 힘을 보탭니다.
어린이가 꿈을 찾는 책 『내 꿈은 누가 정해요?』 『율리의 바이올린』 『뒤죽박죽 독서왕』을 썼습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