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댄싱 대디
- 저 자 :제임스 굴드-본
- 발행자 :하빌리스
- 청구기호 :843.6굴228댄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1년 05월
- 자료위치 :모자열람실
- 책 소개
슬픔으로 얼어붙은 당신의 마음을 유쾌하게 녹여 줄 단 하나의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과, 현실의 벽에 부딪힌 아빠와 아들의
행복을 되찾기 위한 유쾌한 춤의 여정
내내 가슴 저릿하게 웃다가 끝내 행복한 울음이 터지고 만다
★ 2020년 영국의 가장 성공적인 데뷔 소설
★ 출간 전 12개국 판권 계약
★ 영국 〈데일리 메일〉 비평가 선정 ‘올해의 소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셀프 어웨이니스〉 추천
★ 라임픽처스와 TV 시리즈화 확정
출간 전부터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 12개국과 판권 계약을 하며 주목 받은 제임스 굴드-본의 데뷔 소설 〈댄싱 대디〉는 출간 이후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셀프 어웨이니스〉 등 유력 매체들의 찬사를 받았고, 최근에는 트리플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라임픽처스와 TV 시리즈화 계약까지 마쳤다.
영국 런던의 한 허름한 아파트, 어렵지만 단란하게 살아가던 대니의 가족에게 어느 날 갑자기 끔찍한 불행이 찾아온다. 대니의 사랑하는 아내이자 윌의 따뜻한 엄마였던 리즈를 교통사고로 잃게 된 것. 사고 이후 아들 윌은 1년 넘게 말을 하지 않고 있고, 빠듯한 생활에 악덕 집주인은 터무니없이 월세를 올리며 툭하면 협박을 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하던 공사장에서마저 해고를 당한 대니. 아들에게 말도 못하고 공원으로 나와 실의에 빠져 있던 대니의 눈에 거리 공연자들은 참 쉽게 돈을 버는 것만 같다. 그 모습을 본 대니는 거리의 춤추는 판다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판다가 된 그는 아들과 함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빠도, 판다도, 춤도 처음이라 서툴기만 한 대니와 시크한 열한 살 윌의 좌충우돌 관계 회복기는 각자의 이유로 하루하루 고단하고 힘겨운 일상에 지친 독자들에게 따뜻한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다.
- 저자 소개
James Gould-bourn
맨체스터 출신의 각본가이자 소설가이다. 파버 아카데미의 작가 과정을 수료했다. 웹 사이트 ‘지루한 판다(Bored Panda)’의 카피라이터로 근무했으며, 아프리카와 중동의 지뢰 제거 NGO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리투아니아에 거주 중이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슬픔으로 얼어붙은 당신의 마음을 유쾌하게 녹여 줄 단 하나의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과, 현실의 벽에 부딪힌 아빠와 아들의
행복을 되찾기 위한 유쾌한 춤의 여정
내내 가슴 저릿하게 웃다가 끝내 행복한 울음이 터지고 만다
★ 2020년 영국의 가장 성공적인 데뷔 소설
★ 출간 전 12개국 판권 계약
★ 영국 〈데일리 메일〉 비평가 선정 ‘올해의 소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셀프 어웨이니스〉 추천
★ 라임픽처스와 TV 시리즈화 확정
출간 전부터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 12개국과 판권 계약을 하며 주목 받은 제임스 굴드-본의 데뷔 소설 〈댄싱 대디〉는 출간 이후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셀프 어웨이니스〉 등 유력 매체들의 찬사를 받았고, 최근에는 트리플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라임픽처스와 TV 시리즈화 계약까지 마쳤다.
영국 런던의 한 허름한 아파트, 어렵지만 단란하게 살아가던 대니의 가족에게 어느 날 갑자기 끔찍한 불행이 찾아온다. 대니의 사랑하는 아내이자 윌의 따뜻한 엄마였던 리즈를 교통사고로 잃게 된 것. 사고 이후 아들 윌은 1년 넘게 말을 하지 않고 있고, 빠듯한 생활에 악덕 집주인은 터무니없이 월세를 올리며 툭하면 협박을 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하던 공사장에서마저 해고를 당한 대니. 아들에게 말도 못하고 공원으로 나와 실의에 빠져 있던 대니의 눈에 거리 공연자들은 참 쉽게 돈을 버는 것만 같다. 그 모습을 본 대니는 거리의 춤추는 판다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판다가 된 그는 아들과 함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빠도, 판다도, 춤도 처음이라 서툴기만 한 대니와 시크한 열한 살 윌의 좌충우돌 관계 회복기는 각자의 이유로 하루하루 고단하고 힘겨운 일상에 지친 독자들에게 따뜻한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다.
- 저자 소개
James Gould-bourn
맨체스터 출신의 각본가이자 소설가이다. 파버 아카데미의 작가 과정을 수료했다. 웹 사이트 ‘지루한 판다(Bored Panda)’의 카피라이터로 근무했으며, 아프리카와 중동의 지뢰 제거 NGO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리투아니아에 거주 중이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