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우리는 안녕
- 저 자 :박준
- 발행자 :난다
- 청구기호 :811.8박77우
- 연령구분 :아동
- 추천년월 :2021년 05월
-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 책 소개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와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쓴 시인 박준의 첫 시 그림책입니다. 서양화가 김한나 작가와 함께한 시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안녕』이라는 제목의 시 그림책입니다. 시인의 아버지가 키우는 개 ‘단비’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 그림책입니다. 시인의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속 「단비」라는 시를 읽고 보면 더 풍요로워질 시 그림책입니다. 그런 사연을 품고 사는 단비에게 어느 날 날아든 새가 있어 그 새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 속에 저마다의 ‘안녕’을 되새겨보게 하는 시 그림책입니다.
- 저자 소개
박준.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늘 개와 함께 살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와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쓴 시인 박준의 첫 시 그림책입니다. 서양화가 김한나 작가와 함께한 시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안녕』이라는 제목의 시 그림책입니다. 시인의 아버지가 키우는 개 ‘단비’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 그림책입니다. 시인의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속 「단비」라는 시를 읽고 보면 더 풍요로워질 시 그림책입니다. 그런 사연을 품고 사는 단비에게 어느 날 날아든 새가 있어 그 새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 속에 저마다의 ‘안녕’을 되새겨보게 하는 시 그림책입니다.
- 저자 소개
박준.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늘 개와 함께 살고 있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