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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안내


작성일 : 21-09-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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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 영어 그림책 매일 듣기의 기적
  • 저 자 :고은영(령돌맘)
  • 발행자 :동양북스
  • 청구기호 :740.7고68영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21년 09월
  •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 책 소개

엄마표 영어로 ‘과목으로서의 영어’가 아닌 ‘언어다운 영어’를 익히는 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리딩 레벨이 아닌 ‘듣기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 영어라고, 영어니까, 영어이므로 뭔가 다를 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영어도 언어, 결국 영어도 모국어처럼 하면 되는 것이었다. 바로 ‘듣기’부터 말이다! 차고 넘치게 들려주면 리딩은 저절로 따라온다.

이 책은 13년간 세 아이를 엄마표 영어로 키우고, 영어도서관과 네이버 엄마표 영어 카페 ‘키즈북토리’를 통해 수많은 엄마표 영어맘들을 만나고 조언해온 령돌맘이 엄마표 영어의 시작점에 서 있는 부모들을 위해 쓴 책이다. 이 책의 메시지는 아주 단순하다. 엄마표 영어의 시작점에서 딱 2년만 “듣기가 가장 중요하니까 / 노출시간을 채굴해서 / 하루 2시간씩 듣기 노출을 해 주자!“이다. 차고 넘치게 듣기에 노출된 아이는 스스로 리딩을 시작하고 영어책을 한글책처럼 즐기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이것은 특별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모국어를 습득한 방법이다. 영어도 언어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다만 영어와 모국어 습득이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리말은 노력하지 않아도 어디를 가나 들리지만 영어는 엄마가 듣기 환경을 만들어줘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이 우리나라 환경에서 엄마표 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이유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 딱 2년만 차고 넘치게, 행복하게 듣기 환경을 만들어주자. 엄마표 영어의 성공과 실패는 ‘리딩 레벨’이 아닌 ‘듣기 환경’에 달려 있다.



- 저자 소개

네이버 엄마표 영어 카페 ‘키즈북토리’ 운영자. 2008년 1월 우연히 신문기사에서 ‘엄마표 영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뒤, 영어동화를 통한 엄마표 영어의 매력에 흠뻑 빠져 세 아이를 엄마표로 키운 14년차 엄마표 영어맘이다. 고등학생이 된 아들들의 뒤를 이어 지금은 9살 막내와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고 있다.
영포자에서 엄마표 영어 전문가가 되기까지 13년 동안 아이들과 영어 그림책과 영어 놀이를 함께하며 얻은 엄마표 영어 노하우를 네이버 카페 ‘키즈북토리(https://cafe.naver.com/momstree2010)’를 통해 아낌없이 공유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효율적인 듣기 환경의 제공만으로 영어도 모국어처럼 습득이 가능함을 알리고 싶다.





-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