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샌드위치 도둑
- 저 자 :앙드레 마루아
- 발행자 :이마주
- 청구기호 :863.8-마237샌
- 연령구분 :어린이
- 추천년월 :2017년 05월
- 자료위치 :1층 어린이자료실
▢ 추천글
알랭은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샌드위치를 정말 좋아한다. 날마다 다른 샌드위치이고, 전날보다 더 맛있다. 알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샌드위치가 든 도시락 가방을 들고 신나게 학교에 간다. 그러던 어느 월요일, 누군가 알랭의 햄 치즈 샌드위치를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절도라고 판단한 알랭은 은밀히 수사를 시작한다.
스스로를 꽤나 어른스럽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알랭은 알고 보면 허점 많고, 어수룩한 아이다. 잘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지극히 평범한 아이가 당돌하게 사건을 해결하겠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시종 웃음을 자아낸다.
거기에 장난기 가득한 그림도 한 몫 한다. 그림 속에 숨겨진 유머와 깨알 같은 재미를 찾아보는 즐거움도 글 못지않다. 그러니 천방지축으로 뛰어다니는 작품 속 아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밖에 없다. 읽기 시작하면 절대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작품성과 오락성을 두루 갖춘 작품이다.
알랭은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샌드위치를 정말 좋아한다. 날마다 다른 샌드위치이고, 전날보다 더 맛있다. 알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샌드위치가 든 도시락 가방을 들고 신나게 학교에 간다. 그러던 어느 월요일, 누군가 알랭의 햄 치즈 샌드위치를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절도라고 판단한 알랭은 은밀히 수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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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장난기 가득한 그림도 한 몫 한다. 그림 속에 숨겨진 유머와 깨알 같은 재미를 찾아보는 즐거움도 글 못지않다. 그러니 천방지축으로 뛰어다니는 작품 속 아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밖에 없다. 읽기 시작하면 절대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작품성과 오락성을 두루 갖춘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