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영화속의 방
- 저 자 :정윤주
- 발행자 :우듬지
- 청구기호 :688정67영
- 연령구분 :일반
- 추천년월 :2017년 06월
- 자료위치 :모자열람실
- 책 소개
영화 속 따라하고 싶은 인테리어 정보를 모았다. 영화 속 빈티지 스타일의 소품부터 모던한 가구까지 담아낸 『영화 속의 방』.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기자 출신 저자가 영화 속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런던, 파리, 도쿄, 뉴욕, LA. 북유럽, 서유럽으로 파트를 나누고 그 지역 인테리어를 담은 영화 소개와 인테리어 스타일을 알아 보며 무심하게 보며 지나쳤던 가구와 소품을 발견하는 재미를 알려준다.
영화 속 인테리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이 책은 영화 《원데이》 속 런던과 파리의 방 모습을, 《벨 아미》의 19세기 파리의 방 인테리어를, 《상실의 시대》의 연두빛처럼 푸르고 빛나게 사랑했던 스물 살의 방과, 《올 굿 에브리씽》의 빈티지와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이 믹스된 뉴욕의 고급 아파트와 《렛 미인》의 북유럽 숨은 아이템 등을 소개한다. 영화 속 아이템 소개 뿐 아니라 가구 배치, 벽지 색, 소품들이 주는 영화 주인공 성격과 시대적 배경까지 짐작 할 수 있게 하며 인테리어가 담고 있는 영화의 많은 함축적 의미를 찾아 볼 수 있게 한다.
- 저자 소개
저자 정윤주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후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메종>에서 인테리어 에디터로 5년, 패션 매거진 <보그 걸>에서 피처 디렉터로 5년간 일했다. <마리끌레르 메종>에서는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 푸드를 아우른 칼럼을, <보그 걸>에서는 소녀들의 취향을 담은 아트 앤 컬처 칼럼을 만들었으며 국내외의 이름 있는 배우, 뮤지션, 아티스트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는 프리랜스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작은 것, 오래된 것, 그리고 그 두 가지가 한데 모여 있는 풍경을 좋아한다. 에디터로 일하는 동안 때로는 일, 때로는 취미, 때로는 휴식을 위해 영화를 봤다. 어느 순간부터 영화를 보며 줄거리보다 인테리어를 더 눈여겨보는 독특한 습관을 갖게 됐고, 지금도 여전히 영화를 두 번 이상은 봐야 다 이해할 수 있는 불편함도 즐거이 감수하며 영화 속 인테리어에 빠져 있다.
- 청구기호 : 688정67영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영화 속 따라하고 싶은 인테리어 정보를 모았다. 영화 속 빈티지 스타일의 소품부터 모던한 가구까지 담아낸 『영화 속의 방』.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기자 출신 저자가 영화 속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런던, 파리, 도쿄, 뉴욕, LA. 북유럽, 서유럽으로 파트를 나누고 그 지역 인테리어를 담은 영화 소개와 인테리어 스타일을 알아 보며 무심하게 보며 지나쳤던 가구와 소품을 발견하는 재미를 알려준다.
영화 속 인테리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이 책은 영화 《원데이》 속 런던과 파리의 방 모습을, 《벨 아미》의 19세기 파리의 방 인테리어를, 《상실의 시대》의 연두빛처럼 푸르고 빛나게 사랑했던 스물 살의 방과, 《올 굿 에브리씽》의 빈티지와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이 믹스된 뉴욕의 고급 아파트와 《렛 미인》의 북유럽 숨은 아이템 등을 소개한다. 영화 속 아이템 소개 뿐 아니라 가구 배치, 벽지 색, 소품들이 주는 영화 주인공 성격과 시대적 배경까지 짐작 할 수 있게 하며 인테리어가 담고 있는 영화의 많은 함축적 의미를 찾아 볼 수 있게 한다.
- 저자 소개
저자 정윤주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후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메종>에서 인테리어 에디터로 5년, 패션 매거진 <보그 걸>에서 피처 디렉터로 5년간 일했다. <마리끌레르 메종>에서는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 푸드를 아우른 칼럼을, <보그 걸>에서는 소녀들의 취향을 담은 아트 앤 컬처 칼럼을 만들었으며 국내외의 이름 있는 배우, 뮤지션, 아티스트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는 프리랜스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작은 것, 오래된 것, 그리고 그 두 가지가 한데 모여 있는 풍경을 좋아한다. 에디터로 일하는 동안 때로는 일, 때로는 취미, 때로는 휴식을 위해 영화를 봤다. 어느 순간부터 영화를 보며 줄거리보다 인테리어를 더 눈여겨보는 독특한 습관을 갖게 됐고, 지금도 여전히 영화를 두 번 이상은 봐야 다 이해할 수 있는 불편함도 즐거이 감수하며 영화 속 인테리어에 빠져 있다.
- 청구기호 : 688정67영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